2026.07.22 (수)

  • 흐림동두천 25.6℃
  • 흐림강릉 27.8℃
  • 천둥번개서울 26.7℃
  • 흐림대전 27.0℃
  • 맑음대구 30.8℃
  • 맑음울산 30.1℃
  • 맑음광주 28.8℃
  • 맑음부산 28.2℃
  • 맑음고창 27.9℃
  • 맑음제주 29.0℃
  • 흐림강화 25.5℃
  • 흐림보은 27.2℃
  • 구름많음금산 27.3℃
  • 맑음강진군 28.4℃
  • 맑음경주시 31.1℃
  • 맑음거제 27.1℃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문화일반

WSL 국제서핑대회 맞춰 시흥 써머비트 3일 개막

7월 3∼4일 거북섬 웨이브파크 광장서 DJ 공연
12개 팀 무대·버스킹·AI 체험버스 등 부대행사 운영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시흥시가 세계 프로서핑대회 ‘WSL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 기간인 7월 3일부터 4일까지 거북섬 웨이브파크 광장에서 ‘2026 시흥 써머비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제서핑대회와 연계해 음악 공연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편성했다. 주 무대는 이틀 모두 오후 7시부터 운영하며, 12개 DJ 팀이 EDM 중심의 공연을 선보인다.

 

무대에는 DJ 이하늘, 춘자, 쿨 김성수 등이 참여한다. 시는 서핑대회 관람객과 시민이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야간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광장에는 먹거리존과 버스킹, 문화공연, 태권도 시범공연도 마련된다. 찾아가는 미술관과 인공지능 체험버스 등 체험형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

 

WSL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는 거북섬 웨이브파크 일대에서 진행되며, 써머비트 페스티벌은 대회 기간 중 이틀간 별도 무대로 이어진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WSL 국제서핑대회와 함께 서핑과 음악,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