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수원특례시가 9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하반기 새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 150명을 모집한다.
참여자는 민원실 지원과 새빛돌봄 등을 맡는 서비스지원 분야 79명, 동·관광구역 환경정화 분야 61명, 생태농업 일자리와 녹색가게 운영 등 기타 분야 10명으로 나눠 선발한다. 배치 사업은 모두 127개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수원시민 가운데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사람이다. 사업 참여 기간은 8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근무 시간은 하루 4시간, 주 5일, 주 20시간을 원칙으로 한다. 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이며, 하루 5천원의 부대비와 주휴수당, 연차 유급휴일을 지원한다.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등 4대 보험도 적용된다.
희망자는 접수 기간 중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희망 근무 분야는 1지망부터 3지망까지 선택할 수 있다.
선발 결과는 8월 11일까지 각 사업 부서가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