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화성FC가 월드컵 휴식기 뒤 첫 홈경기로 11일 오후 7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파주 프런티어 FC와 맞붙는다.
화성FC는 경기 당일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사강시장 등 지역 기관·상권과 연계한 장외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경기장 밖에서는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지역 관광 홍보와 마스코트 ‘코리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강시장 홍보 부스와 샌드리버 와인 시음회도 마련된다.
경기 시작 전 그라운드에서는 후원기업 ‘하얀소금’과의 후원 협약식, 화성여자단기청소년쉼터와의 업무협약식이 차례로 진행된다.
하프타임에는 ‘K리그 퀸컵 출정식’이 열린다. 화성FC와 함께하는 사랑밭,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마스 퀸컵 우승팀 HSWFC가 출정식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는 대회 참가금을 화성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 전달하는 기부 퍼포먼스도 진행한다. 화성FC는 축구 활동과 지역 복지기관 지원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파주전 입장권은 6일 오후 2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