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김인배 수원시 장안구청장이 7일 영화동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장안구 10개 동을 찾아 주요 현안을 확인하고 주민 의견을 듣는다.
이번 순회는 제30대 장안구청장 취임 뒤 처음 진행하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다. 김 구청장은 각 동에서 대민 업무를 맡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민자치회장 등 동 단체장들과 만나 지역별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한다.
구는 동별 행정 여건과 주민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살피고, 접수된 의견을 향후 구정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다.
김 구청장은 방문 자리에서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맞춘 능동적인 업무 대응을 주문했다. 그는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신속하게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장안구청장 동 방문은 영화동을 시작으로 장안구 전 동에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