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제10대 의장단이 7일 개원에 맞춰 경찰·소방·교육기관 등 지역 주요 기관 5곳을 방문하고 시민 안전과 지역 현안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장정순 의장, 김길수 부의장, 박병민 의회운영위원장, 황재욱 문화복지위원장, 안치용 경제환경위원장, 김영식 도시건설위원장, 이상욱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강영웅 국민의힘 대표의원 등 8명이 참석했다.
의장단은 용인소방서를 시작으로 용인동부경찰서, 용인교육지원청, 용인서부소방서, 용인서부경찰서를 차례로 찾았다. 각 기관장과 만나 기관별 주요 현안과 의회 차원의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분야는 재난·안전 대응 체계, 지역 치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 등이다. 의장단은 현장에서 기관별 업무 현황을 듣고 시민 생활과 관련된 협력 과제를 공유했다.
장정순 의장은 “의회는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10대 용인특례시의회는 경찰·소방·교육기관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시민 안전, 지역 치안, 교육환경 관련 현안을 의정활동과 연계해 살펴볼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