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2026 중국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은 남자복식 2위와 여자복식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됐다.
26일 남자복식 결승에 나선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는 세계랭킹 2위인 인도네시아의 파자르 알피안-무함마드 쇼히불 피크리 조에 1-2로 패했다.
서승재-김원호는 첫 게임을 21-16으로 따내며 앞서갔다. 두 번째 게임을 19-21로 내준 뒤 마지막 게임에서도 19-21로 패해 최종 2위에 올랐다.
여자복식에서는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가 3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개인전 5개 종목을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