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수원특례시는 올해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통해 9개 기관에서 직원 22명을 선발한다.
기관별 채용 규모는 수원문화재단이 6명으로 가장 많다. 수원도시공사 4명, 수원시체육회와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각각 3명, 수원도시재단 2명이다. 수원시정연구원과 수원컨벤션센터,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FC는 각각 1명을 채용한다.
지원서는 10월 14일 오전 10시부터 20일 오후 5시까지 수원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지원자는 1개 기관의 1개 분야에만 응시할 수 있다. 직렬별 자격요건과 시험과목도 통합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11월 7일 오전 10시에 치러진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공통과목으로 보고 기관에 따라 전문과목 시험이 추가된다.
필기 합격자는 11월 18일 오후 2시 발표한다. 합격자는 같은 날부터 20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인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후 기관별 서류·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12월 중 결정된다.
수원시는 공공기관별로 진행하던 직원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020년 상반기부터 통합채용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