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표 최저학력제 역풍…학생선수 학부모들 “출전 막은 책임 밝혀라”

학부모들 “성적 기준 앞세워 경기 출전길부터 막아섰다”
안민석에 공개 입장 요구… “최저학력제 전면 다시 손봐야”

2026.04.14 12: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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