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엔뉴스 이승준 기자]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의 거리공연 콘텐츠인 ‘아임버스커(I’m Busker)’가 오는 9월 3일 오후 3시 기흥구 영덕동 덕골근린공원에서 ‘2022 아임버스커 Busking Park Concert(이하 ‘버스킹 파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초록빛 잔디 위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셉트로 선보이는 이번 콘서트는 아임버스커 아티스트들이 거리에서 선보이지 못했던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퍼포먼스를 거리가 아닌 무대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벌룬퍼포머 클라운진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바닐라무스, 덤덤라디오, 쇼갱, 튠어라운드 등의 버스킹 공연과 퍼포먼스, 음악 등 장르별 아티스트들이 직접 기획한 이색적인 콜라보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용인 시민 누구나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버스킹 파크 콘서트’는 오후 3시(2시부터 입장 가능)부터 7시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며, 공원의 잔디 광장을 돗자리존(돗자리 개인 지참)으로 운영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콘서트로 꾸며진다. 공연 외에도 공연 홍보 SNS 리그램, 현장 LED 모니터 전광판, 해시테그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
[데일리엔뉴스 이승준 기자]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오는 10월 5일 오후 7시 30분,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 사업 수행 단체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기획 공연 <콘서트 시월>을 진행한다.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22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 사업의 수행 단체로 선정되어 올 한해 용인문화재단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은 2022년 용인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다이나믹한 지휘로 호평 받는 지휘자 방성호의 지휘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크로스오버 가수 라헬, 뮤지컬 배우 이건명, 색소포니스트 김성훈 협연으로 진행된다. <콘서트 시월>은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음색과 찬란한 색채감을 만끽할 수 있는 ‘피가로의 결혼’을 시작으로 낙엽이 물드는 계절을 맞아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한 이번 공연의 티켓가격은 전석 2만원이며, 예매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참고로, 올해 용인시는 ‘멋진 시민, 다정한 이웃 : 사람·자연·일상이 어우러진 문화공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2022 수원재즈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수원문화재단 창립 10주년 스페셜 공연콘텐츠로 기획했고, 코로나19로 전면 중단된 지 3년 만에 재개한다. 첫째 날 9월 2일에는 △장혜진 △한윤미 밴드 △SW재즈빅밴드 △플리지(Plzy)가 무대에 오른다. 장혜진은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풍부한 감정표현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국내 대표 여가수이다. 한윤미 밴드는 국내 최초의 일렉톤 밴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클래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에 능통한 팀으로 인정받고 있다. SW재즈빅밴드는 수원시를 거점으로 두고 있는 전문 재즈 아티스트로 구성된 그룹으로 수원시를 대표하는 재즈 밴드로 활동 중이며, 플리지(Plzy)는 발라드, 팝, R&B 등 다양한 장르를 기반으로 특유의 보이스와 음악적 매력을 통해 대중과 소통을 키워나가고 있는 그룹이다. 둘째 날 9월 3일에는 △정재형 △석지민 트리오 △SJ☓Andre △플리지(Plzy)가 관객들을 만난다. 정재형은 가슴을 울리는 멜로디와 비장미가 느껴지는 가사, 뜨거운 감성을
[데일리엔뉴스 이승준 기자] 용인시 기흥구가 오는 19일 기흥호수공원 물빛정원 야외무대에서 기흥구민과 함께하는 ‘2022 기흥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다양한 볼거리와 음악공연으로 주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고, 용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2022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발라드 가수 이상우를 비롯해 그룹 앵두걸스, 트로트 가수 당찬과 려화가 출연해 흥이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아울러 세계적인 축구 프리스타일러인 우희용 세계프리스타일축구연맹 회장의 개성 넘치는 축구 프리스타일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에게 작은 힐링이 될 수 있는 기흥행복콘서트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라며 “여름밤 더위를 날려줄 흥겨운 공연을 통해 가족, 연인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이번 공연에 이어 다음달 2일 보정동 죽현죽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감미로운 발라드, 팝페라 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데일리엔뉴스 이승준 기자]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이상일)은 오는 9월 4일 오후 3시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리틀엔젤스예술단의 우정이 돋보이는 <천사들의 비상>을 공연 한다. 이번 공연은 올해 10주년을 맞은 용인문화재단과 60주년을 맞은 리틀엔젤스예술단의 합작공연으로 리틀엔젤스예술단의 한국 전통 무용 뿐 아니라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 합창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며 서로를 기념하는 우정의 교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용인문화재단은 창립1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를 준비해 용인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또한, 창단 60주년을 맞이한 리틀엔젤스 예술단은 9세부터 15세까지의 청소년 단원으로 구성된 예술단체로 문화사절단, 민간예술단, 평화사절단 등으로 활동하며 한국 전통문화예술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전파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해금연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대표 레퍼토리인 '꼭두각시', '부채춤', '시집가는날', ‘놀이마당’, ‘설날아침’, ‘강강수월래’, ‘가야금병창’, ‘북춤', '합창' 외에도 기존 한삼춤을 새롭고 신선하게 재구성한 '궁' 등 한국의 전통
[데일리엔뉴스 이승준 기자]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이 2022 방방곡곡 문화공감 첫 프로그램으로 오는 6일 오후 5시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현대무용 공연 ‘HELLO: 당신을 위로하는 행복의 메시지’를 개최한다. ‘HELLO’는 무용 콘텐츠의 다양성과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W.A.company가 전하는 현대무용 공연으로, 삭막한 사회 속 어두운 그림자에 방치된 이들에게 춤과 음악을 통해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안성맞춤아트홀이 2022년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민간 예술단체 프로그램 유치에 선정, 공연 예산의 50%를 국비로 확보하며 마련됐다. 다섯 명의 우주인과 어린아이가 마주하며 벌어지는 해프닝을 통해 소외된 사람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공연 ‘HELLO’의 티켓 가격은 전석 2만원이며 안성시민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성맞춤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시흥시 음악협회가 오는 8월 20일 오후 5시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클래식 가족음악회 <밤의 요정 빅토리아>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밤의 요정 빅토리아>은 지난 2017년 초연된 작품으로, 시흥시 문화예술분야 공모사업의 우수작품 재연 부문에 선정됨으로써 이번 연주회가 마련됐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지역 명물인 빅토리아 연꽃을 소재로 한 음악과 동화, 극과 안무가 어우러진 가족음악회를 선물할 계획이다. 관람 예약은 오는 8월 5일 네이버에서 오픈되는 티켓 예매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전석 1만 원으로 가족예약 시 50% 할인이 적용된다. 관람 연령은 6세 이상(2017년생)부터 가능하며, 입장 시 연령 확인 서류를 확인한다. 시흥시 음악협회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은 시흥시 아동과 청소년을 비롯한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이번 공연으로 좋은 추억을 쌓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엔뉴스 이승준 기자]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오는 9월 24일 오후 5시 <음악 더하기 발레>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되는 <음악 더하기 발레> 공연에서는 낭만시대의 발레부터 현대의 창작발레까지 시대별 대표적인 발레 작품들을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생동감 있는 무대 영상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를 소재로 한국에서 활동하는 프로 무용수들로 구성된 엘리트발레컴퍼니가 기획한 이번 공연은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 미녀’, ‘라라랜드(LaLa Land)’ 등 평소에 친숙하게 만났던 프로그램을 발레공연으로 만나 볼 수 있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원에 예매 가능하다.
[데일리엔뉴스 이승준 기자]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이 출범 1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4일 오후 8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한국을 대표하는 솔리스트들이 함께하는 실내악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세계적인 지휘자인 정명훈이 피아니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정명훈은 베를린 필하모닉,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빈 필하모닉 등 세계 최정상급 교향악단을 지휘하였으며, 1990년부터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인 도이치 그라모폰(DG)의 전속 아티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피아니스트로 하이든, 베토벤, 브람스의 후기 작품들을 수록한 피아노 연주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 비올리스트 김사라, 첼리스트 송영훈,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까지 세계무대에서 주목하는 연주자들이 앙상블 멤버로 참여하여 더욱 관심이 높다. 이들은 정명훈과 함께 브람스의 피아노 사중주 3번 c단조와 슈베르트의 피아노 오중주 A장조를 연주할 예정이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티켓가는 R석 11만원, S석 9만원, A석 7만원이다. 공연 예매 및 문의는 전화(031-260-3355)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수원문화재단은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2022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 연극 '2호선 세입자'를 공연한다. 2호선 세입자는 26일 호후 7시 30분, 27일 오후 2시와 5시 세차례 공연을 실시한다.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하면 된다. 수원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최, 수원문화재단(수원SK아트리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진행되는 공연은 14세 이상 관람가로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다. '2호선 세입자'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연극이다. 연재 당시 신선한 소재와 스토리로 네티즌 사이에 인기를 얻으며 평점 9.9점을 달성했다. '옥탑방 고양이' 제작진의 노하우로 새롭게 재탄생해 2019년 3월부터 대학로에서 공연중인 작품이다 2호선에 사람이 산다는 발상 아래 실제로 가져다 놓은 듯한 무대와 배우들의 연기가 인상적인 작품으로 각박한 현대 사회를 배경으로 각자의 사연을 지닌 채 2호선 열차에 숨어 사는 세입자들과 그들을 쫓아내야만 하는 계약직 역무원의 이야기를 코믹하고 따스하게 담아내고 있다. 가까운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부터 기성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