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전용기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정 지역위원장)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28일 동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첫 번째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의원, 시의원,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대중교통, 주민편의시설, 공원, 지역경제, 생활환경 개선 등을 주제로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서울행 광역버스 동탄1동 및 동탄5동 중간 출발 추진’, ‘동탄역 접근성 확보를 위한 동탄순환버스 추진’, ‘석우동 58번지 주민편의시설 건립’을 포함한 여러 문제들이 다뤄졌다.
전용기 의원은 “화성 정지역의 민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관계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협력을 강조했다.
정명근 시장은 "지역 현안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