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수원특례시의회가 kt 위즈 홈개막전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새 시즌 출발을 응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 홈개막전’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관계자들이 함께해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과 응원전을 펼쳤다.
홈개막전은 사전 행사와 개막식, 축사, 시구 순으로 이어지며 시즌 개막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경기장 안팎에는 많은 관중이 몰렸고, 팬들은 선수단 이름을 연호하며 열띤 응원을 이어갔다.
이재식 의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kt 위즈가 시즌 초반부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우승의 순간까지 시민들과 함께 힘차게 달려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리그 최고의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팬들의 응원 열기를 강조했다.
이날 KT위즈파크를 찾은 시민들도 하나 된 함성으로 홈개막전 분위기를 달궜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들과 함께 구단의 선전을 응원하며 시즌 첫 홈경기의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