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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용인특례시의회, 제291회 임시회 개회…14일까지 14건 안건 심사

조례·동의안·공유재산 관리계획 등 주요 안건 처리 예정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용인특례시의회가 10일 본회의장에서 제291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14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조례안·동의안·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총 14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유진선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해는 광복 80주년이며, 3·1운동 106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라며 "용인특례시는 지역 독립운동가를 기억하고 기리는 데 더욱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임시회에서 다룰 안건들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경청과 소통의 자세로 심사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규칙안 1건, 조례안 1건, 동의안 4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4건, 의견제시 1건, 보고 3건 등 총 14건의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용인특례시의회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일상을 위한 진취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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