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화성특례시의회가 12일 서울 남산N타워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출범 기념 점등식’에 참석해 특례시 도약을 기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등 내외빈 50여 명이 자리했다.
배정수 의장은 기념사에서 “화성특례시 승격의 주역은 104만 시민”이라며 “시민들의 노력과 지지가 오늘의 영광을 만들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의회가 되겠다”며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점등식은 기념사·축사, 카운트다운 점등 퍼포먼스, 영상 상영,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 1월 특례시로 공식 출범하며 인구 104만 대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