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경기도의회는 웹드라마 '의원 탐정 기도경(가제)'에 출연할 배우 4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28일부터 4월 14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남녀 각 2명으로,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하다. 배역별 자격 요건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1차 서류 심사 결과는 4월 17일 발표되며, 최종 공개 오디션은 4월 23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오디션에는 경기도의회 의정홍보위원 4명과 배우 홍경인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경기도민에게는 2차 오디션 시 가점이 부여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웹드라마는 '보이스피싱', '누명을 쓴 청소년' 등 현실적 이슈를 배경으로, 기도경 의원이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을 담는다. 촬영은 6월 예정이며, 9월 경기도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