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동두천 16.7℃
  • 구름조금강릉 16.2℃
  • 맑음서울 16.0℃
  • 구름조금대전 18.0℃
  • 구름조금대구 17.0℃
  • 구름조금울산 14.2℃
  • 맑음광주 18.0℃
  • 맑음부산 14.3℃
  • 맑음고창 14.6℃
  • 구름많음제주 13.5℃
  • 맑음강화 12.1℃
  • 구름조금보은 15.8℃
  • 구름많음금산 16.7℃
  • 구름조금강진군 15.0℃
  • 구름많음경주시 16.6℃
  • 맑음거제 14.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문화일반

이금희와 함께하는 클래식 토크 콘서트, 용인서 열린다

4월부터 처인홀서 클래식·영화음악 등 주제별 4회 공연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용인문화재단이 ‘소통 아이콘’ 이금희 아나운서와 함께 오는 4월부터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더 클래식 하우스 콘서트’를 연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이 공연은 강연과 클래식 음악, 영화 OST 등 다양한 장르를 접목한 형식으로 올해 총 4차례 열린다.

 

4월 19일 첫 무대는 <이야기가 있으면 당신은 용인 사람>이란 주제로 용인의 역사 이야기에 클래식 음악과 국악기로 연주되는 영화 및 드라마 OST를 더한다.

 

이어 6월 21일엔 탄생 450주년을 맞은 바흐와 헨델의 생애를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낸다. 9월 20일 공연은 <가을의 영화음악 – 인간관계>를 주제로 쇼펜하우어와 주역의 철학을 녹인 중년 이야기를 영화 OST와 대중음악으로 전달한다.

 

11월 15일 마지막 공연은 셰익스피어 작품 <뜻대로 하세요(As You Like It)>를 바탕으로 인생을 7단계로 나눠 삶의 지혜를 클래식 선율과 함께 나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2만 원이다.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