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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반

화성특례시, 4개 권역서 대형 문화행사 개최

인디뮤직·재즈·가을음악회까지…지역 특색 반영한 문화행사 이어져

 

[데일리엔뉴스 유석주 기자] 화성특례시는 2025년 특례시 출범을 기념해 4개 권역별로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행사를 연중 개최한다.

 

권역별 콘서트는 ▲3월 동탄 여울공원(동탄권) ▲7월 봉담2생태체육공원(북부권) ▲8월 새솔동 수노을중앙공원(서부권) ▲9월 향남 도원체육공원(남부권)에서 열린다. 시민들이 이동 없이 가까운 곳에서 대중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동탄권은 도심 공원을 중심으로 ▲화성 루나빛축제 ▲화성 재즈페스티벌 ▲에코숲 아트스타쉽 전시 등 공연과 예술 행사가 진행된다.

 

동부권은 융건릉과 정조효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연등음악축제 ▲정조효문화제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송년제야행사 등이 예정돼 있다. 특히, ‘2025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9월 20~21일 정조효공원에서 개최된다.

 

서부권은 해양 관광자원과 특산물을 활용한 ▲화성 뱃놀이 축제 ▲송산포도축제 ▲가을음악회 등을 선보인다.

 

또한, ‘찾아가는 공연장’, ‘화성시 예술단 공연’ 등 소규모 문화행사도 연중 운영된다.

 

화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문화 균형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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