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수원문화재단이 오는 22일 오후 4시,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어린이 국악체험극 ‘숲속음악대 덩따쿵’을 선보인다.
공연은 숲속음악대의 동물들이 호랑이 생일잔치에 초대받아 국악 연주를 들려주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가야금, 해금, 거문고, 아쟁 등 국악기를 직접 만지고 연주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숲속음악대 덩따쿵’은 국립국악원 공모사업 ‘국악을 국민속으로’ 선정 작품으로, 전국 순회 공연 중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우수 작품이다.
공연은 36개월 이상 어린이부터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