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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오산시, 청년정책에 73억 투입…청년희망도시 만든다

신규사업 11개 추진·대학생 기숙사 확대, 청년친화도시 지정 추진

 

[데일리엔뉴스 유석주 기자] 오산시가 올해 청년정책에 72억6천만 원을 투입해 ‘내일이 더 빛나는 청년희망도시 오산’ 조성에 나선다.

 

오산시는 7일 열린 ‘제1회 오산시 청년정책위원회’에서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계획에는 일자리, 교육, 복지, 문화, 참여 등 4개 분야 42개 사업이 포함됐다.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은 ▲오산시 청년 네트워킹 프로그램 ▲대학생 행복기숙사 확대 ▲오산시 청년 네트워킹 프로그램 ▲청년고립 해소 및 실태 조사 ▲오산시 청년친화도시 전략 마련 등 총 11개다.

 

특히 대학생 행복기숙사 지원 확대와 청년들의 실질적 소통과 참여를 높이는 사업이 중점 추진된다.

 

시는 청년 실태 조사와 5개년 로드맵 수립을 통해 오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장기적인 청년정책의 방향성을 마련하고 청년친화도시 지정에 나설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청년들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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